선전홍보자료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 뉴스레터 <열정>4호-박지원국정원장의 시대착오적인 국가보안법 존치발언에 경악!

관리자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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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화제

[국정원감시네트워크 공동논평] 박지원 국정원장의 국가보안법에 대한 시대착오적 인식을 규탄한다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 성명] 박지원 국정원장의 퇴행적 국가보안법 존치 언급을 규탄한다!


알림/활동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  7월 8일(목)에 
전국의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 당 사무실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7월 집중행동> 벌일 예정



[알림] 이적표현물 반포 위원회 발족식  개최 - 2021.7.7 (수) 오후 7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알림] 내란조작, 국가보안법 양심수 이석기의원 사면복권 국민행동 - 2021.7.10(토) / 전국동시개최

[활동소식]국가보안법폐지부산행동 6월 집중행동 -7월에는 부산지방경찰청 앞서 집중 목요 점심 선전전 예정!



위클리 교양영상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1Fmlewo6SxE 


뉴스

14년만에 드러난 '유서대필' 진실, 병든 피해자는 사과받지 못했다
[과거사 정리, 그 아픔과 성과 ④] '노태우 정권의 위기 극복 공작' 강기훈 유서대필 의혹 사건

수세에 몰린 노태우 정부는 5월 7일 고위 당정회의를 열어 '분신의 배후'를 운운했다. 다음날인 5월 8일 전민련 사회부장이었던 김기설이 분신하자 당일 김기춘 당시 법무부 장관 등이 참여한 치안관계대책회의에서 노태우 정부는 '분신의 배후'를 철저히 조사한다고 결정했다.


재일 사형수 이철의 꿈 “이젠 한·일 시민연대 한마당 만들고파”

“2년 전 문 대통령 공식사과로 재일동포 피해자들 한 많이 녹아, 특별법·재심 추진에 정부 나서야.한통련 문제도 문 정부 때 해결을” 75년 고려대 유학중 남산 끌려가 고문으로 간첩 돼 13년간 옥살이 ,약혼자도 간첩방조죄 3년반 투옥,일본서 동포 통합·시민연대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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